유태계 억만장자 퍼렐만 씨 부부 펜 대학에 2,500만달러 기부
2005-12-01 (목) 12:00:00
유태계 억만장자인 레이몬드 & 루스 퍼렐만 부부가 펜 대학 의과 대학 병원 신축 기금으로 2,500만 달러를 기부했다.
아더 루벤스타인 펜 대학 의대 학장은 지난 11월 30일 “퍼렐만 부부가 2,500만 달러를 기부해 총 공사비 2억3,200만 달러가 투입되는 암 관련 수술 병원 센터가 오는 2008년에 완공되는데 지장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레이몬드 퍼렐만(88 필라 다운 타운 리튼 하우스 거주)씨는 광산, 제조 회사, 금융회사를 소유하고 있는 RGP 지주 회사의 회장으로서 유태인 문화 복지 조직을 지원하는 퍼렐만 교육 재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필라 박물관 등에 거액을 기부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