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유재승 우리은행장, 첼튼햄 지점 방문

2005-12-01 (목) 12:00:00
크게 작게
우리 아메리카 은행 유재승 은행장은 지난 11월 29일 필라 교외 첼튼햄 타운 십에 있는 우리 은행 첼튼햄 지점(지점장 강숙희)을 예고 없이 방문해 은행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유 은행장은 이날 오전 11시께 김진 영업 지원 본부장만 대동하고 지점에 들러 황준호 펜 주 본부장과 강숙희 지점장 등 직원들에게 “연말연시를 맞아 안전에 만전을 기하라”고 당부하고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남으려면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말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