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코리안 아리랑 페스티벌 열려
2005-11-27 (일) 12:00:00
크게
작게
지난 20일 리치몬드중앙장로교회(고병호 목사)에서는 지역주민들과 함께한 ‘코리안 아리랑 페스티벌’이 열렸다. 이날 축제에서는 불고기와 김치 등 한국음식과 터키 등 추수감사절 음식이 나눠졌으며 태권도 시범과 한국 민속게임이 마련됐다.
또 한인학생 7명과 미국학생 3명에게 장학금이 전달됐다.
<이창열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종교게시판
백악관서 ‘미 불교 지도자 간담회’
예수로교회, 26일 클래식 콘서트 예배
‘장애인과 함께하는 음악회’
골든라이프교회, 노인 목회 컨퍼런스 및 목사 안수식
“22년 사랑의 여정은 하나님 은혜”
많이 본 기사
한인타운 오피스 40%가 ‘텅텅’… 불황 ‘진행형’
英에 날세웠던 트럼프, 국왕 환영식선 “소중한 유대, 오래 지속”
“서울 사통발달 입지 오피스텔… 미주한인 특별분양”
음식물 쓰레기 ‘벌금티켓’ 쏟아진다
‘3,000만달러 메디케어 사기’ 60대 한인 5년3개월 징역·보호관찰 2년 선고
김건희 ‘주가조작’ 15년 만에 단죄… ‘수익 40% 약정’에 발목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