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터키 보내기 행사
2005-11-19 (토) 12:00:00
추수 감사절이 다가오면서 불우 이웃에게 터키를 전달하는 행사가 벌어지고 있다. 필라 교회 협의회(회장 최형관)은 지난 18일 아씨 프라자에서 사랑의 터키를 기부 받아 한인 노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몽고메리 카운티 랜스데일의 귀니드 양로원에 이를 전달했다. 또 필라 목사
회(회장 신청기)도 사랑의 터키 보내기 행사에 동참했다. 최형관 회장은 “추수 감사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과 사랑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