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김미성·김하정 디너쇼
2005-11-08 (화) 12:00:00
크게
작게
▶ 설악가든, 오픈 7주년 기념
7주년을 맞은 애난데일의 한식당 설악가든이 9일과 10일 저녁 7시 고객 사은 ‘디너쇼’를 마련한다.
디너쇼에는 ‘사랑은 김치맛이야’의 김미성(사진), ‘숨어서 우는 바람소리’의 김하정 등 한국의 유명 트롯트 가수들이 초청돼 흥겨운 자리를 만든다.
뷔페식 식사와 음료수가 포함된 티켓은 50달러.
예매처는 설악가든이며 당일 현장에서 구입할 수도 있다.
공연 중에는 일반인은 식당 메인홀을 이용할 수 없다.
문의 (703)916-7600.
카테고리 최신기사
종교게시판
백악관서 ‘미 불교 지도자 간담회’
예수로교회, 26일 클래식 콘서트 예배
‘장애인과 함께하는 음악회’
골든라이프교회, 노인 목회 컨퍼런스 및 목사 안수식
“22년 사랑의 여정은 하나님 은혜”
많이 본 기사
美 “이란에 호르무즈통행료 지급 금지…非미국인은 제재당할수도”
코미 前FBI국장, ‘트럼프에 폭력 선동’ 논란 게시물로 또 기소
“사기꾼 올트먼” 머스크 독설에 美판사 “SNS 자제하세요”
CIA가 왜 멕시코에…셰인바움 대통령, 美에 항의서한
“서울 사통발달 입지 오피스텔… 미주한인 특별분양”
JP모건 다이먼 “신용경색 위험 예상보다 심각할 수도”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