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애리권사 간증집회 6일 필그림교회로 확정
2005-10-30 (일) 12:00:00
워싱턴 찬사연이 주최하는 ‘정애리 권사 간증집회’ 워싱턴 일정이 4일에서 6일 저녁 7시로 변경됐다.
장소는 예정대로 필그림교회(손형식 목사).
정 권사는 워싱턴을 먼저 방문한 후 5일 벧엘교회(이순근 목사), 6일 뉴욕 퀸즈장로교회에서 집회를 연이어 가질 계획이었으나 뉴욕 퀸즈장로교회 사정이 여의치 않아 4일 순복음뉴욕교회(김남수 목사)로 집회 일정이 바뀌었다.
벧엘교회는 4일부터 ‘사랑나눔 축제’를 열 계획이며 정 권사 간증집회는 이틀째 특별 순서로 마련된다.
정 권사는 봉사와 사랑의 삶을 실천하며 만난 사람들의 얘기가 담긴 저서 ‘사람은 버리는게 아니잖아요’를 집회 기간 중 판매하며 수익금은 불우이웃들을 위해 사용된다. <이병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