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퀸즈보로 공립도서관 개관시간 연장 운영

2005-10-2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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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보로 공립도서관이 11월6일(일)부터 각 분관의 개관시간을 연장, 운영한다.

이번 개관시간 연장은 시정부 예산 지원에 힘입어 산하 63개 분관은 물론, 토요일과 일요일에 문을 여는 21개 분관의 개관 시간도 함께 연장 조치된다. 한인 밀집지역에 위치한 플러싱 분관의 경우 월요일은 오전 10시~오후 8시, 화요일은 오후 1시~8시, 수요일은 오전 10시~오후 6시, 목요일과 금요일은 오전 10시~오후 6시, 토요일은 오전 10시~오후 5시, 일요일은 정오~오후 5시까지 각각 개관한다.

지난해 1,430만 명의 지역주민이 이용한 퀸즈보로 공립도서관은 1,890만권의 도서를 소장하고 있으며 전국에서 가장 높은 도서 대출 비율을 보유하고 있는 곳이다. 각 지역 분관별 개관 시간은 웹사이트(www.queenslibrary.org)를 참조하거나 718-990-7700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정은 기자> juliannelee@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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