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희숙 권사 간증집회
2005-10-23 (일) 12:00:00
60년대부터 현재까지 왕성한 가수활동을 하고 있는 임희숙 권사(사진)가 워싱턴에서 공연을 갖는다.
임씨는 오는 10월 30일(일) 오후 5시 새비젼교회 등 7개 한인교회에서 하나님을 만나 변화된 삶을 노래와 간증으로 들려준다.
1966년 동아방송 전파를 타고 데뷔, ‘진정 난 몰랐네’ ‘돌아와 주오’ ‘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 등 많은 이별 노래를 히트시켜 주목받는 가수로 떠올랐던 임씨는 이후 대한민국 제1회 재즈 훼스티발, 88 서울 올림픽 재즈 훼스티발, 서울 팝스 오케스트라 재즈 협연 등 지치지 않는 활동으로 팬들을 확보하고 있다. 현재 예능교회 권사로 재직 중이다.
이 행사는 ‘크리스찬 파워’가 주최한다.
<집회 일정>
▲30일 오후 5시: 새비젼교회 ▲11월2일 저녁 8시: 리치몬드 주예수교회 ▲11월4일 저녁 7시:포도원교회 ▲11월9일 저녁 7시30분: 사랑의교회 ▲11월13일 오후 5시: 세계로장로교회 ▲11월16일 오후 7시30분: 벨츠빌장로교회 ▲11월20일 오후 5시 큰무리교회.
<이병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