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장애학생 학부모 컨퍼런스 14일 플러싱 쉐라톤 호텔

2005-10-1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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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내 장애학생 학부모를 위한 컨퍼런스가 14일(금)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플러싱 쉐라톤 호텔에서 무료로 열린다.
뉴욕시 교육청이 주최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장애학생 학부모들이 알아야 할 ▲음악과 미술을 통한 치료 ▲장애아 성교육 ▲장애학생의 혜택과 권리 ▲조기 교육 ▲학교에서 사회로 ▲건강 ▲의료 혜택 ▲식품영양 등에 관한 주제별 강의가 실시된다.

참석자 가운데 영어로 언어소통이 불편한 한인 학부모들을 위해 한국어 동시통역 서비스가 제공되며 참석한 모든 학부모들에게 호텔식 아침식사와 점심식사도 무료 제공된다. <이정은 기자> juliannelee@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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