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함께하는 교육’세미나 저녁반까지 확대 실시

2005-10-0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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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에서 처음으로 학부모들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교육 단체 ‘함께하는 교육(공동 대표 김인자·김경화)’이 한인 학부모들의 폭발적인 지원으로 세미나를 저녁반까지 확대, 실시한다.

지난달 17일 발족, 27일부터 교육 세미나를 개최해온 함께하는 교육은 오는 6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저녁반 세미나를 운영키로 했다.이들은 오는 6일 오후 7시 초, 중, 고교생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팰리세이즈 장로교회(236 Old Tappan Road, Old Tappan, NJ 07675)에서 ‘부모는 자녀의 평생 담임선생님’을 주제로 미국학교 교과과정을 꼼꼼히 살펴보고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문의; 201-784-9111 (함께하는 교육), 201-358-8383 (뉴저지 팰리사이드 교회)

저녁반 세미나 일정은 다음과 같다.


▲고등학생편; 꿈을 키우는 아이들, 도와주는 부모들
10월13일(미국 고등학교 시스템 제대로 알고 불이익 당하지 않기)
11월3일(사춘기 자녀들과 원만한 관계 원하면 부모가 먼저 하기)
12월1일(신세대 자녀 진로를 위한 새로운 부모의 역할)

▲중학교편; 아이들보다 한 발 앞서가는 부모
10월28일(스스로 하는 공부, 좋아하는 공부, 실제 대입준비는 중학교 때부터)
11월17일(십대들의 뇌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나?)
12월15일(우리 아이 이맘에 커서 무엇이 될까?)
▲초등학교편; 소신 있는 부모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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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월25일(미국학교 제대로 알자-학부모의 권리와 의무, 학부모 참여의 중요성)
11월29일(나는 어떤 스타일의 부모인가-성공하는 부모들의 7가지 습관)
12월20일(책과 함께 크는 아이, 아이와 함께 크는 엄마)<김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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