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미한인학교 동북부지역협의회 11대 회장에 이승은씨

2005-10-03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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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한인학교 동북부지역협의회의 제 11대 회장으로 이승은 협의회 수석부회장이 1일 당선됐다.

이날 플러싱 금강산식당에서 개최된 2005년도 재미한인학교 동북부지역협의회 정기 총회에서 이승은 수석부회장이 허낭자(현 아콜라 한국학교 교장) 협의회 감사와의 최종투표에서 21대 18의 결과로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이 신임회장은 현재 뉴저지의 갈보리무궁화 한국학교 교장을 역임하고 있다.

이승은 신임회장은 오랜 세월 한국학교에서 교사로, 협의회 집행부에서 역대 회장과 선배들로부터 보고 배운 교육 노하우로 협의회를 성공리에 이끌어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지난해 협의회 사업활동 및 감사 보고가 있었고 제11대 회장단 임원들도 선출됐다. <김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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