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예배학교에 관심 집중

2005-09-2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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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toU’ 주최, 200여명 등록

한빛지구촌교회 ‘언투유 미니스트리’가 30일(금)부터 10월1일까지 갤로스 캠퍼스에서 실시하는 예배학교에 한인 크리스천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이유정 목사는 “예상을 훨씬 초과해 22일 현재 193명이 등록했다”며 “조기 등록 마감일이었던 19일에는 80명이 한꺼번에 등록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지역별로 보면 버지니아주에서 130명, 타주에서 63명으로 노스 캐롤라이나, 텍사스 댈러스, LA 지역 한인들도 등록하는 열의를 보였다.
찬양 리더, 보컬, 밴드, 미디어, 성가대원, 반주자, 지휘자 등 음악사역 관련자는 물론 예배에 관심있는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예배학교의 주강사는 박정관 목사. 박 목사는 ‘예배자’ ‘관계 I, II’ ‘헌신’을 주제로 4번 강의한다.
이밖에 조성환 교수(21세기 성가대와 교회의 부흥), 최유찬 목사(예배와 교회 성장) 등 다양한 선택식 강좌도 준비된다.
등록비는 총 80달러이나 주강의만 들으면 60달러이고 선택식 강의는 30달러다.
문의 (703)591-6400 안순덕 집사
<이병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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