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 포탈 맥주 도매상에 징역형 선고
2005-09-08 (목) 12:00:00
맥주 도매상을 운영하는 월남인에게 세금 23만 달러 포탈 혐의로 징역 1년1일이 선고돼 연방 교도소에 수감됐다.
벌 쉴러 U. S. 디스트릭 법원 판사는 지난 6일 필라에서 I스트리트 비어 디스트리뷰터를 운영하던 오 딘 리우 씨에게 허위 세금 보고 등 4가지 혐의에 대한 유죄를 인정하고 진역 1년 1일을 선고했다. 리우 씨는 지난 1998년부터 2001년 까지 맥주 도매상을 운영하면서 실질 소득이
연간 16만 6,000달러가 넘는데도 2만 달러만 세금보고를 하는 식으로 세금 포탈한 혐의로 IRS에 의해 기소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