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시립대 소수계 급증

2005-08-08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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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립대(CUNY) 소수계 학생들의 진학이 급증했다.

시립대 대변인은 “신입생 선발 기준을 1999년도부터 강화했음에도 불구 소수계 학생 입학률이 크게 증가했다”고 최근 밝혔다. 시립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4-2005학년도 시립대 4년제 대학의 흑인 학생 수는 총 6만2,664명으로 지난 1999년도의 5만5,588명보다 12%가량 증가했다. 또 히스패닉계 학생 수는 지난 99년(4만6,303명)보다 15% 증가한 5만2,726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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