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톤 학군 학교 가기 겁나네 뉴저지 가장 위험한 학교 3/4속해
2005-08-04 (목) 12:00:00
뉴저지주에서 가장 위험한 학교 4개 중 3개가 주도인 트렌톤에 위치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주 교육국이 2일 발표한 ‘교내 분위기가 위험한 학교’ 중 트렌톤에 위치한 학교는 트렌톤 센추럴 고등학교, 마틴 루터 킹 미들 스쿨, 그레이스 던 미들스쿨 등 3개였다.
트렌톤 센추럴 고교의 경우, 지난 2003년 교사들에 대한 학생들의 폭력 행사 건수가 무려 29건에 달했으며 2004년에는 14건에 달했다.
이와 관련, 트렌턴의 더글라스 파머 시장은 트렌톤 학군의 교내 폭력을 더 이상 묵인할 수 없다며 교내 안전에 대한 대대적인 개혁을 암시했다. <정지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