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미한인학교 동중부협, 한국 학교 교사 5명 포창

2005-07-21 (목) 12:00:00
크게 작게
재미한인학교 동중부협의회(회장 전수경) 회원 교사 5명이 후세 뿌리 교육에 장기 근속해 표창장을 받는다.

재미 한인학교 협의회(NAKS)는 21일부터 23일까지 휴스턴에서 열리는 23차 정기 총회에서 심수목(영생 한국 학교 교감), 이은림(제일 한국 학교 교무), 정선미(벅스카운티 한국 학교 교사)씨 등 3명에게 15년 장기 근속상, 강숙희(필라 한글학교 교장)씨에게 10년 근속상, 유남옥(필라
천주교 한국 학교 교감)씨에게 2세 교육 공로자 감사장을 각각 수여한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