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여한구 원로 목사 별세

2005-07-21 (목) 12:00:00
크게 작게
한인 필라델피아 교회의 여한구 원로 목사가 지난 18일 오후 12시 30분 아인슈타인 병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70세. 여 목사는 1974년 필라델피아 교회를 설립해 20년간 담임 목사로 사역했다. 뷰잉은 21일 오후 8시, 장례식은 22일 오전 10시 새한 장로교회에서 열린다. 문의 215-745-1768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