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와잇스톤 공립도서관 야외 공간 마련

2005-07-2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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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 공립도서관 와잇스톤 분관(151-10 14로드)에 야외 공간이 마련된다.
퀸즈 공립도서관은 뉴욕시로부터 25만달러의 독서 공간 확장 예산을 지원 받았다며 이 예산으로 와잇스톤 분관에 야외 독서 공간을 마련할 것이라고 19일 발표했다.

이 발표에 따르면 현재 야외 독서 공간 디자인 계획단계에 있으며 내년도에 공사에 들어간다.퀸즈공립도서관은 이 공간이 완성되면 와잇스톤 분관은 퀸즈 공립도서관 분관 중 유일한 야외 독서실이 마련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이 계획은 도서관 이용자들로부터 대환영을 받고 있다.
와잇스톤에 거주하는 페러리(59)씨는 “1950년대 전 플러싱분관 야외 독서 공간에서 기분 좋게 책을 읽은 추억이 있다”며 “빨리 완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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