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북춤·태권도 시범 갈채

2005-07-1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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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안 전통예술공연 참가

한국, 태국, 인도, 미얀마, 중국 등 아시안 전통예술공연이 10일 버지니아 올디에 있는 왓파나나샤트 태국 불교사원에서 펼쳐졌다.
사원 설립 1주년 기념을 맞이해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 특히 이태미 남부메릴랜드한인회장의 북춤과 왕호체육관(관장 김서봉)의 태권도 시범이 200여 관중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행사를 후원한 워싱턴한인연합회에서는 백인석 이사장을 비롯, 권오윤 부회장, 김인억 상임이사, 김재섭 사무총창이 참석했다. 한인회는 또 주최측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기도 했다.
주최측은 이날 공연 외에 각종 음식 판매, 벼룩 시장, 공예품 판매, 즉석 마사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권영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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