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Y 세계 최초로 온라인 전기공학 학사과정 개설
2005-07-08 (금) 12:00:00
뉴욕주립대학(SUNY)이 세계 최초로 전기공학 학사학위 온라인 교과과정을 개설한다.
알프레드 슬론 재단이 기부한 30만 달러를 기반으로 SUNY 스토니 브룩, SUNY 버펄로, SUNY 빙햄튼 등 3개 캠퍼스가 공동으로 프로그램 개발에 나설 예정이다. SUNY 산하 캠퍼스가 공동으로 프로그램 개발에 나선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
알프레드 슬론 재단은 SUNY 원거리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위해 지난 1994년부터 450만 달러를 지원해 온 바 있다. 현재 SUNY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교육과정은 SUNY 러닝 네트웍을 통해 산하 40개 캠퍼스에
서 10만 여명의 온라인 등록생들에게 94개에 달하는 각종 학위 프로그램을 제공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