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시안 문화축제 참가

2005-07-0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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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한인연합회(회장 김영근)가 10일 개최되는 ‘아시안 문화 축제’에 참가, 소수계 커뮤니티와의 우호증진에 나선다.
미얀마, 인디아, 라오스, 스리랑카, 시크, 티벳, 태국,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커뮤니티가 참여하는 이번 축제에는 이태미씨는 한국 커뮤니티를 대표해 참가 전통북춤을 소개한다.
태국 커뮤니티가 주최하는 국제문화축제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버지니아 앨디에의 왓 파나차트 사찰에서 열린다. 행사에는 30여개의 벤더 부스가 설치돼 각종 민속품 및 음식들이 판매된다. 문화공연은 오후 1시-2시에 있다.
장소: 40539 John Mosby Hwy, Aldie, VA 20105, 문의 (703) 327-7618.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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