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황정융회장등 43명 참석

2005-06-3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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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기 시카고평통, 뉴욕 북미주 회의

황정융 제12기 시카고 평통 회장을 비롯, 중서부 지역 43명의 평통위원들은 30일 오후 뉴욕 글렌포인테 호텔에에서 열리는 한국과의 북미주지역 화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이날 오전 뉴욕으로 출발했다.
황 회장은 “아직 회장으로 통보를 받은 지 얼마 안된 상황이기 때문에 화상회의에서 어떤 의견을 개진하게 될 지는 한번 생각해 봐야 겠다”며 “그러나 개인 적으로는 평통 위원들이 보다 많은 학습과 연구의 기회를 갖는데 관심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황 회장은 이어 “임원진 구성은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본인들의 허락을 받는대로 곧 명단을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북미주 지역 회의에서는 간부위원 임명장 수여, 전문가 초청 강연, 자문위원 의견개진, 12기 북미주지역회의 활동계획 심의 및 의결 등의 공식순서가 열린다.


박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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