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내 각급 공립학교가 28일 일제히 기나긴 여름방학에 들어간다. 오는 가을학기 개학은 9월8일(목)이다.
롱아일랜드 지역은 지난 24일(금) 이미 여름방학을 시작했고 사요셋 학군은 9월6일(화), 헤릭스 학군은 9월7일(수), 제리코 학군은 뉴욕 일원에서 가장 빠른 8월31일(수) 각각 개학한다.
뉴저지에서는 리틀페이 지역이 지난 20일(월) 가장 빨리 여름방학에 들어간데 이어 클립사이드 팍(21일), 파라무스와 노우드(22일), 테너플라이와 버겐 필드(23일), 포트리(24일), 레오니아와 헤켄섹(27일)이 차례로 방학을 시작했다.
개학은 타운마다 각기 일정이 다르며 클립사이드 팍이 이중 가장 빠른 9월2일(금), 노우드와 테너플라이가 9월6일(화), 버겐필드, 헤켄섹, 파라무스가 9월7일(수), 이어 레오니아가 가장 늦은 9
월12일(월) 차례로 개학한다.
<이정은 기자> juliannelee@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