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 걸스카웃, 27일 청소년 인터넷 범죄예방 무료 세미나

2005-06-23 (목) 12:00:00
크게 작게
대뉴욕지구 한인 걸스카웃(단장 강원희)이 오는 27일(월) 오후 7시30분 퀸즈 한인천주교회에서 청소년 인터넷 범죄 예방에 관한 무료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뉴욕시경 소속 트래비스 랩 사이버 범죄 특별수사관을 강사로 특별 초청, 학생과 학부모들이 꼭 알아둬야 할 인터넷 범죄 예방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퀸즈 한인천주교회는 플러싱 32-15 파슨스 블러바드에 위치해 있다. ▲문의: 646-285-2503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