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전쟁 55주년 기념식

2005-06-2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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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5 참전전우회, 25일 가든부페

미중서부 한국 6.25 참전전우회(회장 마종세)가 오는 6월 25일 링컨길 소재 가든 뷔페에서 6.25 전쟁 제 55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 전쟁 참전 용사들의 희생을 기리는 추모순서과 함께 비디오 상영, 군가 제창 등의 일정이 마련된다.
6.25참전전우회의 김철권 사무총장은 “전쟁에 참여한 사람으로써 기념행사를 갖는 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한 것 아니겠느냐”며 “많은 분들이 참석해 조국을 위해 희생한 용사들의 업적을 기억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6.25참전전우회는 현재 180여명의 회원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메모리알 행사 퍼레이드에 참가하기도 했다.

박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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