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한국학교 21회 졸업식
2005-06-14 (화) 12:00:00
테나플라이 소재 뉴저지 한국학교(교장 전현자)의 졸업식이 올해로 제 21회를 맞았다.
11일 오전 열린 졸업식에서 윤미옥 학교 이사장은 졸업 축사를 통해 “여러분이 대학에 입학하고 사회에 진출하더라도 항상 한민족의 뿌리는 잊지 말아줄 것”을 28명의 졸업생들에게 당부했다.
이날 행사는 졸업식과 더불어 무용반 학생들의 ‘진혼무’ 공연, 2학년 학생들의 동화 구연 순서로 이어졌다. <정지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