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브롱스과학고 예비신입생 야유회

2005-06-06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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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롱스 과학고 한인학부모회(회장 이용원)는 올 가을 예비 신입생과 학부모를 초청, 5일 퀸즈 크로셔런팍에서 춘계 야유회를 가졌다. 이날 ‘청소년 자녀와 부모와의 관계’에 대해 강연한 뉴욕가정상담소 이보나 부소장은 “부모는 자녀에 대한 믿음과 사랑은 물론 자녀의 미래를 향한 올바른 비전을 가져야 한다”며 “부모에게 반항하는 것도 자아 자립의 한 과정으로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30여명이 참석한 이날 야유회에는 강연회 이외 선후배 대화 및 운동경기 등도 펼쳐졌다. <이정은 기자> juliannelee@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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