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행방 아직 묘연
2005-05-31 (화) 12:00:00
크게
작게
▶ 그라우스산 실종 미국인
그라우스산 실종 미국인
그라우스산에서 지난 25일 실종된 미국인 데이비드 코호(35)의 행방이 아직 묘연해 가족들이 애를 태우고 있다.
산악구조대와 자원봉사자들은 지난 주말 내내 코호 씨의 행방을 찾아다녔으나 끝내 소재를 밝혀내지 못했다. 코호 씨는 25일 그라우스산 곤돌라 티켓을 구입해 산 위로 올라갔다가 실종됐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이민심사 ‘사실상 중단’ 파장… FBI 신원조회 강화
트럼프 “이란서 일찍 철수했다 3년뒤 문제되게 하지 않겠다”
S&P500·나스닥 또 최고… 다우 지수 790P·1.6%↑
軍자산 투입 난제에 美 제안까지…韓 정부, 호르무즈 통항기여 고심
美국방장관, 주독미군 약 5천명 철수 명령… “12개월내 완료”
LA 해변 이틀간 출입 막혔다…몸길이 3m 백상아리가 해안 코앞서 먹이 활동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