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하트포드 한국학교 28일 개교 20주년 기념식

2005-05-2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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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개교해 커네티컷 지역 한인 1.5세와 2세들의 정체성 확립과 한국 문화 계승, 한글 교육에 앞장서 온 한 하트포드 한국학교(이사장 노시덕)가 오는 28일 개교 20주년을 맞는다.

개교 20주년을 맞아 지역사회 없어서는 안 될 구심점 역할을 해온 학교의 발전상을 알리고 한국학교 발전에 도움을 준 지역사회 인사들에게 감사하는 시간을 갖기 위하여 28일 오후 5시 윈저 고교 대강당에서 기념식을 갖는다.

1부 행사로 학교 홍보용 비디오 상영과 어린이 난타 공연을 펼치며 학교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하며 2부 한복 패션쇼, 꼭두각시춤과 전문 국악인들이 펼치는 국악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문의사항 860-644-9396 (부이사장 한준규)


<김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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