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공립도서관이 오는 10월16일(토) 베이사이드 분관에서 한국 전통의 날 특별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퀸즈 도서관 뉴 아메리칸스 프로그램 주관으로 마련되는 것으로 오후 1시부터 2시30분까지는 뉴욕시교육국 이중언어부서의 권현주 연구관을 강사로 초청, 뉴욕시 공립학교에 대한 학부모 세미나가 개최되며 오후 3시부터 4시까지는 한국민속예술원(원장 최명순)이 선보이는 한국 전통 음악과 무용 공연이 펼쳐진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이민자 학부모들의 권리와 의무, 공립학교 입학과 전학 정보, 뉴욕시·뉴욕주 표준시험 정보, 학사일정, 뉴욕시 교육정책 등에 대한 폭넓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베이사이드 분관은 214-20 노던 블러바드에 위치해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718-229-1834로 문의하면 된다.
<이정은 기자> juliannelee@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