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한인학교협, 10월16일 한국학교 교사 사은 의 밤 개최
2004-09-23 (목) 12:00:00
재미한인학교협의회 동북부지역협의회(NAKS-NC·회장 이경희)는 오는 10월16일 오후 7시 뉴욕효신장로교회에서 뉴욕·뉴저지 지역 한국학교 교사들을 위한 사은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
내년이면 20년 역사를 맞게되는 동 협회는 그 동안 재미 한인 2세들의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해온 한국학교 교사들을 격려하고 화합을 다지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경희 회장은 “협의회가 생긴지 20년이 되어 가는 데 한번도 한국학교 교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친목을 다지거나 서로를 위로하는 자리가 없었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앞으로 더욱 활발한 교사 모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협회와 한국학교를 위해 후원을 아끼지 않는 각 한인단체에 감사패를 전달하고 각 한국학교에서 모범교사 한 명씩을 선정 표창장을 전달한다. 또 각 학교별로 학습발표회도 함께 진행된다. ▲문의; 201-943-5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