팰팍에 유치원 건립 계획
2004-09-14 (화) 12:00:00
뉴저지 팰리세이즈 팍의 유치원 건립 계획이 현실화될 전망이다.
팰팍 타운측과 교육위원회는 9가와 10가 사이에 위치한 타운 도서관 옆 공터에 유치원 건립을 추진해 왔으나 앤토니 샘보그나 전 시의원이 법원에 소송을 제기함에 따라 연기돼 왔다.
샘보그나 전 시의원은 300만여 달러에 이르는 타운 정부와 교육위원회의 거래가 불법이라고 주장하고 있다.이에 대해 뉴저지주 법원은 지난 10일 내린 판결문에서 양측의 거래는 법적으로 아무런 하자가 없다고 밝혔다.
교육위원회측은 과밀학급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12개 교실 규모의 유치원 건립을 이 자리에 세울 계획이다.
<정지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