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스타이브센트고교 한인학부모회 내달 10일 학부모 교육 세미나

2004-09-0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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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이브센트고교 한인학부모회(회장 사라 장)가 뉴욕·뉴저지 일원 한인 고교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오는 10월10일(일) 순복음 뉴욕교회(130-30 31th Ave. Flushing, NY 11354)에서 오후 6시30분부터 10시까지 교육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미국에서도 고 3은 힘들다’와 `뉴 SAT’ 등의 저서를 발표한 바 있는 존 아담스 고교의 김승운(미국명 스티브 김) 수학교사가 강사로 초청돼 알찬 고교생활을 보내는 요령 등에 관해 강의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제2차 대학탐방 프로그램을 실시한 한인학부모회는 참가학생을 대상으로 방문수기를 공모한다. 에세이 마감은 20일(월)이며 10~15개 우수 작품을 선발, 50달러 상당의 반스 & 노블 서점 선물권을 상품으로 증정한다. ▲문의: 718-428-4246

<이정은 기자> juliannelee@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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