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교사회, 25일 학부모 연수회

2004-09-0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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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교사회(회장 이정혜)가 2004~05학년도를 맞아 오는 25일(토) 오후 6시30분 플러싱 JHS 189 중학교(144-80 Barclay Ave.)에서 학부모 연수회를 개최한다.

뉴욕주 및 뉴욕시 교육국 산하 영어학습자 교육과 이중언어교육국(ALBETAC)이 후원하는 학부모 연수회는 `성공적인 새 학년을 위한 학부모의 참여’라는 주제 아래 학년별로 ▲좋은 학습 습관을 갖기 위한 첫걸음(K~2학년) ▲표준시험 및 학년별 학습지도(3~6학년) ▲일반·특수고교 입학안내(중학교) ▲개정 SAT-I 시험 및 대학진학 준비(고등학교) 등의 강좌가 1, 2부로 나눠 마련된다.

또한 올 초 발족한 뉴욕특수교육 정보 나눔터(대표 조수제 박사) 소속 특수교육 전문교사를 초청, 학습부진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권리 등에 대한 정보도 제공한다.


교사회가 매년 학부모를 대상으로 무료 개최하는 연수회는 뉴욕 일원 한인 학부모들의 참석을 환영하며 간단한 식사와 음료수가 제공된다. ▲문의: 718-225-7186/544-3144

<이정은 기자> juliannelee@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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