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빙햄튼 대학과 커네티컷 대학이 테솔 자격증 소지자를 대상으로 올 가을학기 강의를 맡을 강사를 채용한다.
■빙햄튼 대학:
비영어권 학부생 대상으로 구술 강의를 교육하는 2학점짜리 테크니컬 커뮤
니케이션 과목을 담당할 강사를 모집한다. 학기는 10주간 진행되며 봉급은 월 1,400~2,000달러선. 자격은 ESL 교육 훈련을 받은 자로 고등교육 수준의 강의를 해본 경력자여야 한다.
이력서는 e-메일(kkrebs@binghamton.edu)로 접수하며 지원 마감은 당초 8월25일이었지만 강사를 구할 때까지 계속 지원자를 접수받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oip.binghamton.edu/job.pdf)를 참조하면 된다.
■커네티컷 대학(UConn):
스탬포드 캠퍼스에서 근무할 ESL 부강사를 모집한다. 캠퍼스는 뉴욕 웨체스터 카운티에서 15분 거리에 있으며 무료 주차 공간도 제공된다. 강의 내용은 성인 대상 ESL 교육으로 초급부터 고급과정까지 대학 수준의 교육을 실시하면 된다.
대학은 현재 ESL 부강사직 이외 어투 교정 과목 및 비즈니스 영어반을 담당할 강사도 모집하고 있다. 지원 자격은 ESL 교육 경력 최소 1년 이상이면 되며 테솔 석사학위 자격증 소지자여야 한다. 급여는 시간당 45~50달러 선에서 지급된다.
지원은 e-메일(m.gethinjones@!uconn.edu)로도 가능하면 우편지원은 Marcia Gethin-Jones, Director American Language Program, University of Connecticut, One University Place Stamford, CT 06901-2315로 보내면 된다.
지원서는 수시 접수 중이며 빠르면 가을학기부터 강의할 수 있다. ▲문의: 203-251-8511
<이정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