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짜리 아들 살해 비정한 여인...남자친구와 보석금없이 수감
2004-08-31 (화) 12:00:00
20대 어머니와 그의 남자 친구가 3살 짜리 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됐다.
필라 경찰은 지난 8월 27일 노스 필라 호프 스트리트 & 17가에 사는 빅터 산타나(21)부인을 자신의 첫 아들 루이스 리비에라 2세(3)군을 살해한 혐의로 체포한 데 이어 그녀의 남자 친구 데시리 피자로(20)군도 같은 혐의로 체포해 보석금 없이 수감했다.
경찰에 따르면 리비에라 군이 템플 아동 병원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숨져 있었으며 복부에 심한 상처를 입고 있었다. 또 펜 주 인권국은 지난 달 아동 학대에 대한 진정서를 받고 산타나 부인 집을 조사중이었으며 그 와중에 리비에라 군이 사망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