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택시 기사 24시간 파업

2004-08-3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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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 시에서 운행중인 영업용 택시 기사들이 24시간 집단 파업에 돌입했다.

필라 시 영업용 택시 운전 기사들은 적절한 택시 요금 인상을 요구하면서 지난 8월 30일 새벽 5시부터 24시간 파업에 들어갔다. 이번 파업은 영업용 택시 요금을 관장하는 펜 공공요금 위원회(PPUC)가 지난 6월 승객 1명 당 30센트의 추가 요금을 허용하는 조치를 취한 데 대해 택시 기사들이 이 같은 편법은 하루에 10달러의 추가 이익도 나오지 않는다고 반발
하면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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