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교내 주차장서 숨진 친구를 애도하며”
2004-08-14 (토) 12:00:00
크게
작게
13일 북가주 콩코드의 데 라 셀리 고교의 풋볼선수들이 학교 주차장에서 총에 맞아 숨진 동료 선수 테렌스 켈리의 장례식장 앞에 모여 그의 죽음을 애도하고 있다. 켈리는 오리건 대학에 풋볼 장학생으로 떠나기 이틀 전 참변을 당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골프 카트 전복… 50대 남성 사망
한인 변호사가 ‘신탁자금 횡령’… 줄줄이 ‘중징계’
내란특검, 尹에 사형 구형… “반국가세력 헌법질서 파괴사건”
“목회자도 생활비 필요한데”… 외면돼 온 재정 현실
‘김국진 아내’ 강수지 “ ‘프랑스 유학’ 딸 비비아나 ‘국제결혼?’, 안 된다 생각한 적 없다”
무서운 ‘독감’… 한인 5세 아동 사망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