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펜 주 교육부 장관에 첫 흑인 교육자 선임

2004-07-26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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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 주 교육부 장관에 처음으로 흑인 출신 교육자가 임명됐다.

에드 렌델 펜 주지사는 지난 22일 프랜시스 바네스(55)벅스 카운티 펠리사데스 학군 교육감을 빅키 필립스 현 장관 후임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바네스 신임 교육부 장관은 피츠버그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오랜 동안 교사와 교장을 거쳐 교육감으로 일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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