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최경주 선두추격

2004-06-07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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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GA 메모리얼토너

4주만에 PGA무대에 복귀한 최경주(33)가 하루만에 상위권으로 껑충 뛰어 올랐다.
최경주는 4일 오하이주 더블린의 뮤어필드빌리지 골프장에서 열린 PGA투어 메모리얼토너먼트 2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의 선전을 펼쳐 선두에 불과 1타 뒤진 공동4위까지 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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