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범의원 동포간담회
2004-06-02 (수) 12:00:00
아리랑 라이온스 클럽(회장 노갑준)은 오는 6월 12일 세노야 식당에서 위싱턴 주상원의원인 신호범씨(67)를 초청, 동포간담회를 개최한다.
신씨는 19세 때인 1955년 미군 부대에서 일하다 알게 된 군의관에게 입양된 뒤 워싱턴대에서 동아시아학 박사 학위를 받고 31년 동안 대학 강단에 서다 98년 유권자의 94%가 백인인 워싱턴주에서 동양계 최초로 상원의원에 당선됐으며, 지난해 11월에는 재선에 성공했다. (간담회 관련 문의: 773-907-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