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캐스터 검사장, 코비트 후보 지지 선언

2004-06-0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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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스 캐스터 몽고메리 카운티 검찰 검사장이 지난 4월 펜 주 검찰총장 예비 선거에서 치열하게 다투었던 톰 코비트 공화당 후보를 지지하겠다고 밝혔다.

캐스터 검사장은 지난 27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오는 11월 본 선거에서 펜 주 검찰총장 직을 민주당에게 넘겨주지 않기 위해서 톰 코비트 후보를 지지해 달라고 밝혔다.

캐스터 검사장은 예비 선거 당시 피츠버그 출신의 코비트 후보와 도를 넘어서는 비방전 끝에 패배했었다. 민주당에서는 필라 출신의 짐 아이젠하워 후보가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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