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중미 지도자 협회, 마한장 천진 대학 교수 초대전

2004-06-0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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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한중미 지도자 협회(한국 측 공동 회장 이광수)가 마련한 중국 최고 동양화가 마한장 천진 대학 교수 초대전이 지난 28일부터 3일 동안 노스 필라에 있는 서재필 봉사 센터 강당에서 열렸다. 마한장 교수는 중국 철리화파(哲理畵派) 창시자로 이번 전시회에 天問(Asking Heaven) 등 30여 점을 출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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