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 6명 풀코스 도전

2004-05-2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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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카고레익쇼어마라톤

미중서부 한인 런너스 클럽(회장 최창규)은 31일 개최되는 제5회 시카고 레익 쇼어 정규 마라톤 대회에 6명의 선수를 출전시킨다. 이 대회에는 18개국과 전 미주에서 선수들이 참가하며 런너스 클럽에서는 강기주, 김윤희, 민세식, 민충식, 크리스틴 윤, 최해문 선수등이 출전, 맥코믹 센터에서 레이스를 시작 26.2마일의 코스를 완주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미주 체전 등에 출전할 선수들을 후원하기 위한 청소년 체육 장학 기금 모금행사도 함께 할 예정이다. 런너스 클럽은 한인과 참가 선수들을 위해 14마일 지점인 몬트로스 비치 하우스에 음료수 스테이션을 설치 선수들을 응원하며 참가를 원하는 한인들은 오전 9시쯤 이곳에 모일 것을 당부했다. (문의: 847-698-3308) <홍성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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