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노리스타운 메모리얼 데이 퍼레이드 취소

2004-05-2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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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메리 카운티 노리스타운에서 84년동안 열렸던 전통있는 메모리얼 데이 퍼레이드가 올해는 취소돼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

몽고메리 카운티 베터런 위원회(위원장 거스 디미노)는 대부분의 2차 대전 참전 용사들이 80세가 넘은 고령으로 1마일 이상을 행진하기 어려운데다가 기금 5,000달러를 마련하기 어려워 오는 29일 가질 예정이었던 퍼레이드를 취소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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