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미 지도자협, 마한장 초대전 개최
2004-05-13 (목) 12:00:00
21세기 한중미 지도자 협회(한국 측 공동 회장 이광수)는 지난 11일 노스 필라에 있는 서라벌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서재필 병원 강당에서 중국 동양화가 마한장 씨 초대전을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협회는 또 오는 6월 20일 어퍼 귀니드 타운 십에서 한중미 문화의 날 축제를 개최한다. 이광수 회장은 올해는 다양한 문화 행사를 열어 타민족과의 이해를 더 넓힐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의 215-661-18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