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국제 오엠선교회 미주사역 10주년기념 ‘지도자 포럼’

2004-05-1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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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선 둘로스호와 로고스호로 잘 알려진 국제 오엠 선교회(Operation Mobilization; 복음의 기동대: 이사장 호 성기 목사, 대표 김 경환 목사) 미주 한인 본부가 미주 사역을 시작한 지 10주년을 맞아 최근 동양 선교 교회당(강준민 목사)에서 지도자 포럼을 가졌다.

이번 포럼에는 피터 메이든 총재, 한국 오엠 이사장 옥한흠 목사, 미주 오엠 초대 이사장 오 정현 목사, 2대 이사장 호 성기 목사, 고문 김 광신 목사, OM USA 대표단, 임동선 목사 등 영국, 미국, 한국의 대표 단 92명이 참석하는 성황을 이루었다. 참석자들은 세계 한민족 디아스포라 네트 워킹 작업과 차세대 선교 동원 등을 논의했다.

오엠 선교회는 지난 1994년 국제 오엠과 미국 오엠, 한국 오엠 선교회에 의하여 설립되어 다국적 타 문화권 선교, 복음주의 초 교파, 평신도 중심의 기동력있는 선교라는 목표 아래 많은 한인들을 세계 선교 무대 창구 역할을 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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