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나안한국학교 한인회장상

2004-05-0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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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청소년 연극제 시상식

제1회 청소년 연극제에서 가나안 한국학교가 한인회장상을 수상했다. 시카고 한인회는 4일 한인회에서 지난 1일 열린 연극제에 대한 수상식을 개최 한인회장상, 예향문화상, 연출상, 희곡상, 연기상 등 5개 부분의 상을 전달했다.
예향문화상으로는 나일스 한국학교가, 연출상ㆍ희곡상은 박영은 나일스 한국학교 교사, 연기상은 가나안 한국학교의 윤선영양이 각각 수상했다.
김길영 한인회장은 “이번에 2팀이 참가했지만 내용과 준비 등 만족한 수준으로 청소년 연극제가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과 희망을 봤다, 한인들의 청소년들에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홍성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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