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 서진가든서 용천 돕기 일일식당 개최
2004-05-06 (목) 12:00:00
필라 한인회(회장 정미호)는 지난 4일 노스 이스트 필라에 있는 서진 가든 식당(김만식 사장)에서 북한 용천 역 폭발 사고 피해자 돕기 성금 모금을 위한 일일 식당을 열었다.
서진 가든 식당 측은 이날 수익금을 한인회에 성금으로 기탁했으며 성금함을 설치해 고객들로부터 십시일반 도움을 받았다. 정미호 회장은 서진 가든 식당에서 북한 돕기 운동에 참여해 주어 고맙다면서 앞으로 필라 지역의 불우 이웃을 돕기 위한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