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필라교협 용천 지원사업에 동참키로

2004-05-0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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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 교회 협의회(회장 고택원 목사)는 지난 3일 온누리 순복음 교회(김창만 목사)에서 제24회기 제3차 실행위원회를 열고 북한 용천 역 폭발 사고 피해자 지원 사업에 모든 교회가 참여하고 특별 기도회도 갖도록 했다.

20여명 실행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실행위원회에서는 또 오는 9월 서울 한신 교회 이중표 목사를 강사로 초청하는 복음화 대 성회를 영생 교회(이용걸 목사)에서 열기로 했으며 한국 오지 섬 교회에서 평생을 받친 목회자 부부를 초청하는 방안을 임원회에 일임했다.

이밖에 한 흑 합동 예배도 황준석 목사 등 7명이 참석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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